[보도자료] 울산 IT 업체 이피엠솔루션즈…제조 혁신 '통합 SW' 상용화

Update: 2019.09.09

울산의 정보통신기술(ICT) 전문업체인 이피엠솔루션즈(대표 박정윤·사진)는

스마트 제조혁신 통합 솔루션을 상용화했다고 16일 발표했다.


통합 솔루션은 경영혁신 및 프로세스 혁신, 지식 기반 제품주기관리(PLM) 시스템,

업무네트워크 연계 서비스, 스마트팩토리 시스템 개발 전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.


3D(3차원) 도면 및 문서관리 자동화 기술을 기반으로 사물인터넷(IoT),

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해 기업 활동 전 과정의 생산성 및 효율성, 안전성을 유지시키는 통합 소프트웨어 솔루션이다.

이 회사는 일반 제조업용 제품주기관리에서부터 자동차 산업용 제품정보관리 시스템,

전사통합 문서관리 시스템, 일반 제조업용 도면·문서관리 시스템, 협력사관리 시스템 등 지금까지 상용화한 통합솔루션만 10여 종에 이른다.



회사 관계자는 “제품의 기획 수주에서부터 설계 생산 판매 등 제품개발 전 주기의 모든 데이터를

최적화한 솔루션으로 통합해 기업의 제품개발 기간 단축과 비용절감, 품질향상 등의 효과를 높이고 있다”고 설명했다.

 

기사원문: https://www.hankyung.com/society/article/201901161995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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